2011년 10월 09일
서막. (모든 일에 늦은 것은 없습니다.)
실은.
나름 측근이라고 생각했던 저조차도 다소 놀란 소식으로 찾아뵙고자 글을 올립니다.
국내에서는 그간 도무지 종적을 알 길이 없었던 김남석 선수와 조경호 선수.
프로모 영상과 함께 국내 활동 개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습니다.
예측 시기는 올해 12월 내지 내년 3월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인원부족으로 인해 '팀 몬즈키드'는 일회성 프로젝트 그룹으로 해산하는 것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약간 애착을 가지고 있기도 했지만, 이름만 남았던 것이었다는 점은 인정해야겠습니다.)
대신, 정식적인 프로레슬링 단체의 면모를 갖추고자 'PWF(Pro Wrestling FIT)'라는 이름으로 다가가려고 합니다.
확실한 것이 없어 공식 발표글이 안올라오는 것일 뿐, 숱한 아이디어 및 사업 파트너 구상안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 대한 기대를 확신으로 바꿔주는 것은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입니다.
김남석 선수의 트위터 (http://twitter.com/monzkid) 에 '힘내세요' 라는 응원의 한마디부터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스탭이 되고 싶습니다.' 라는 입회신청까지. 모두모두 받고 있습니다.
# by | 2011/10/09 23:58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