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10일
블랙벨트만 생각하면 괜찮아!
그저께 유도 연습을 하면서 상대방의 허리후리기를 받아주던 도중
상대방의 발등에 저의 엄지발톱이 자극을 받아서 발톱이 감싸고 있는 속살에 피멍이 들어있는 상태입니다.
으악 피멍이라니!!!!!!!!!!!!!!!!!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놀라운 것은, 압박붕대를 감고 나서도 운동은 잘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적으로 발가락을 자극하지 않는 형태의 운동만 했기 때문이겠지만요...
그래플링에서의 스파링도 발가락의 상태를 감안하면 V1암록으로 세번 이겼기에 선전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하지만 관장님께는 누르기만으로도 3번 연속으로 깨끗하게 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으으..
당분간은 스스로의 신체를 더 강하게 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더 단기적으로는 특기로서 기무라와 길로틴 쵸크를 해보는 것입니다.)
복학 이후에는 반드시 한 종목 이상에서 블랙벨트가 되고 싶군요! 그것 때문에 버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상대방의 발등에 저의 엄지발톱이 자극을 받아서 발톱이 감싸고 있는 속살에 피멍이 들어있는 상태입니다.
으악 피멍이라니!!!!!!!!!!!!!!!!!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놀라운 것은, 압박붕대를 감고 나서도 운동은 잘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적으로 발가락을 자극하지 않는 형태의 운동만 했기 때문이겠지만요...
그래플링에서의 스파링도 발가락의 상태를 감안하면 V1암록으로 세번 이겼기에 선전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하지만 관장님께는 누르기만으로도 3번 연속으로 깨끗하게 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으으..
당분간은 스스로의 신체를 더 강하게 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더 단기적으로는 특기로서 기무라와 길로틴 쵸크를 해보는 것입니다.)
복학 이후에는 반드시 한 종목 이상에서 블랙벨트가 되고 싶군요! 그것 때문에 버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by | 2010/02/10 12:28 | 운동하다 얻어걸리기 | 트랙백 | 덧글(2)
































